제1회 충무로대학생영화제 개막

김한준 200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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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CHIFFS 2009') -- <Visual News>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27일 오후 7시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제1회 '충무로대학생영화제(CINE-STUDENT)' 개막식이 열렸다.

푸른곰팡이 필름이 기획하고 서울시 중구에서 주최한 제1회 충무로대학생영화제에는 150여 작품이 신청돼 초기부터 관심을 모았고 최종 30개 작품이 경쟁부문 본선에 올랐다.

이날 정동일 조직위원장과 이덕화 집행위원장, 최은경 주한미국대사관 공보과 선임전문위원이 축사를 맡았으며 김종완 동국대 교수의 경과보고가 이어졌다.

본선 작 홍보 영상 30편이 상영된 가운데 개막작으로 지언태 감독의 '선택의 가능성', 이슬비 감독의 '21세기 명랑 여고생활 지침서', 안승혁 감독의 '비보호 좌회전', 최아름 감독의 '이십일세기 십구세' 4편이 상영됐다.

29일에는 특별 초청작으로 김국형 감독 외 3명의 심사의원의 대학 재학시절 아마추어 냄새가 솔솔 풍기는 작품 4편이 상영될 예정이다. 이번 영화제는 28일부터 30일까지 동대문 메가박스 6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설명: 개막작 '21세기 명랑 여고생활 지침서' 감독 이슬비)

(사진설명: 개막작 '비보호 좌회전' 감독 안승혁)

(사진설명: 개막작 '선택의 가능성' 감독 지언태)

(사진설명: 개막작품을 만든 (좌측부터) 지언태, 이슬비, 최아름, 안승혁 감독)

(사진설명: 개막식 사회를 캍은 양승은, 흥은철 아나운서)

(사진설명: 개막식 축사. 정동일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조직위원장)

(사진설명: 개막식 축사. 이덕화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사진설명: 영화제 경과보고 중인 김종완 동국대학교 교수)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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