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흔흔' 무술감독 충무로국제영화제 마스터클래스 강연 가져

김보배 200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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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CHIFFS 2009') -- <Visual News> 제3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의 일환으로 27일 명보아트홀에서 홍콩 능흔흔 무술감독의 '홍콩 액션영화 이렇게 만든다'를 주제로 한 마스터클래스 강연이 열렸다.

김철수 프로그래머 사회로 진행된 강연에서 능흔흔 무술감독은 홍콩과 헐리웃에서 직접 체험한 생생한 액션 경험담을 들려줬다. 능흔흔 무술감독은 이연걸 주연의 '황비홍' 시리즈에서 무술감독으로 입지를 쌓고, 이후 서극 감독의 할리우드 진출작 <더블팀>에서 장 클로드 반담과 미키 루크의 액션 연기를 연출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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