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로국제영화제 마스터클래스, '액션영화 시나리오 어떻게 쓸까'

김보배 200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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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CHIFFS 2009') -- <Visual News> 제3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가 성황리에 열리고 있는 가운데 26일 명보아트홀에서 '액션영화 시나리오 어떻게 쓸 것인가'를 주제로 제토 캄 유엔과 유안의 마스터 클래스가 열렸다.

홍콩에서 날아온 액션영화 전문가들에게서 듣는 마스터 클래스에서 영화 <살파랑> 등의 시나리오 작가인 제토 캄 유엔과 유안은 액션영화 장르에서 시나리오가 어떤 역할을 하고, 어떻게 써야 잘 쓸 수 있는지 그 비법을 공개했다.

김철수 프로그래머의 사회로 진행된 이 마스터 클래스 강연에는 많은 영화학도와 마니아들이 찾아와 높은 관심을 보였다.

(사진설명: 홍콩의 인기 액션영화 시나리오 작가 제토 캄 유엔(왼쪽)과 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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