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가전제품 90여종 IFA 2009 출품

신승호 2009-08-29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IFA 2009') -- <Visual News> 삼성전자 생활가전이 '똑똑하게 생각하고(Smart Thinking), 생활은 편리하게 해주는(Simple Living)'이란 슬로건으로 새 단장을 하고, 독일에서 열리는 'IFA 2009'에 90여 종의 신제품을 출품한다.

(사진설명: 삼성전자가 'IFA 2009'에 출품하는 드럼세탁기)

'IFA 2009'에서 선보일 삼성전자 생활가전 신제품들은 에너지 규제가 강화되고 있는 유럽 시장을 겨냥해 '에너지 절감'에 초점을 맞췄으며, 'IFA 2009'를 기점으로 550억 달러 규모의 유럽 시장 및 소비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겠다는 각오다.

삼성전자는 이번 IFA에서 ▲물을 가열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를 50%까지 절감할 수 있는 에코 드럼세탁기 ▲에너지 등급이 A++인 콤비 냉장고 △적은 양의 요리를 할 때는 에너지 소모량을 25%까지 줄여주는 오븐 ▲에너지 등급 AA+의 벽걸이형 에어컨 △북유럽형 1 Door 냉동•냉장고 등을 선보인다.

한편, 삼성전자 드럼세탁기는 독일 소비자 기관 스티바(STIWA, Stifutung Warentest, 슈티프퉁 바렌테스트)의 8월 세탁기 평가 중 내구성과 누수감지 기능 측면에서 '매우 우수(sehr gut)' 등급을 받은 바 있다.

(사진설명: 삼성전자가 IFA 2009에 출품하는 양문형 냉장고)

(사진설명: 삼성전자가 IFA 2009에 출품하는 오븐)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