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로에서 관객과 '남산공감'

김보배 2009-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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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CHIFFS 2009') -- <Visual News> 제3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의 일환으로 짖난 28일 서울 남산한옥마을에서 문화공연 '남산공감'이 열렸다.

이번 공연에는 인디밴드 폰부스와 아역출신 가수 수, BMK, 김태곤 등이 출연해 시민들의 열렬한 호응을 받았다.

한편,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는 9월 1일 폐막식을 갖고 9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한다.

(사진설명: 록 무대를선보인 밴드, 폰부스).

(사진설명: 폰부스의 뜨거운 퍼포먼스에 즐거워 하는 시민들)

(사진설명: 아역배우 출신 가수 수)

가수 BMK.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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