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드라마 '아이리스', 영화 영상미 재현한다

김한준 200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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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CHIFFS 2009') -- <Visual News> 제3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8월 31일 오후 8시 광화문 청계광장에서 화제의 기대작 KBS 2TV 첩보 드라마 '아이리스(IRIS)'의 쇼케이스가 성황리에 열렸다.

'아이리스' 쇼케이스에는 배우 김영철, 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 탑과 연출을 맡은 김규태, 양윤호 PD가 나와서 팬들에게 간단한 드라마 소개와 소감을 밝혔다.

특히, NSS의 첩보요원 '김현준' 역을 맡은 이병헌은 "마치 영화를 찍은 것 같이 지금껏 브라운관에서 보지 못한 영상과 내용이 나올 것"이라며 "스태프의 95% 이상이 영화 관계자로 이뤄져 있어 실제로 영화를 20편 찍는 기분으로 촬영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실제로 이날 쇼케이스에서 공개된 '아이리스' 영상은 실감나는 총격전, 자동차 추격신, 헬리콥터에 미사일 등 한 편의 헐리우드 블록버스터를 보는 듯 했다.

국내 최초의 블록버스터 첩보액션 드라마 '아이리스'는 이병헌 김태희을 비롯한 국내 최고의 스타들이 출연하는 대작으로, '아가씨를 부탁해' 후속으로 KBS 2TV에서 오는 10월 14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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