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6] HORIZON HOBBY, 조작이 편리한 멀티 콥터 'HobbyZone Sportsman S+' 선보여

취재2팀 2016-01-12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HORIZON HOBBY(www.horizonhobby.com)는 현지 시각 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Digital Experience! 2016'에 참가해 멀티 콥터 'HobbyZone Sportsman S+'를 선보였다. 'Digital Experience!'는 펩컴(Pepcom)이 CES 개막에 앞서 매년 개최하는 CES 미디어 전용 행사다. 이날 행사에서는 CES에 참가하기 위해 라스베이거스에 모인 세계 각국의 1500여 명 기자들이 CES 참가사 및 스타트업 제품들을 미리 취재하는 시간을 가졌다.

HORIZON HOBBY가 이날 행사에서 선보인 멀티 콥터 'HobbyZone Sportsman S+'는 초급, 중급, 고급 3단계의 모드가 탑재되어 있어 초보자도 쉬운 비행 연습이 가능하다. 특히 자동 착륙 기능과 비행 범위 설정이 가능한 가상 울타리 기능으로 사용자에게 더욱 편리한 조종 환경을 제공한다.

한편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주최하는 'CES'는 전 세계 가전 및 IT 업계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전시회다. 올해로 CES 기자단 파견 11년차를 맞은 에이빙뉴스는 올해도 CES 2016에 출품되는 각종 신기술과 제품들을 대거 소개할 예정이다. 에이빙뉴스는 CES 2016 현지 취재와 리서치를 바탕으로 오는 28일(수) 한국 에이빙 스튜디오에서 'CES 2016 리뷰 컨퍼런스 (CES 2016 Review Conference)'를 개최할 예정이다.

→ 'CES 2016'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김동관, 정재원(인턴) 기자

<CES 2016 AVING Special Report Team - Kidai Kim, Jihun Choe, Myungjin Shin, Julie Son, Dong-Kwan Kim, Ashley Kim, Jini Shim, Vitna Choi, Sunkyu Lim>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중소기업들은 COVID-19 –로부터 경기 침체에서 직원 건강, 향후 몇 달 동안 불확실한 기업 환경에 이르기까지 중대한 과제에 직면해 있다. 소비자 기술 협회®(CTA)®에서는 회원의 80%가 중소기업과 신생 기업
저스트코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을 대표하는 유연한 업무 공간 제공 업체로써,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멤버들을 지원하고자 2020년 5월 멤버십 비용 15~30%를 감면하는 수백만 달러 규모의 안정패키지를 발표했다.
고품질 MR 및 다양한 녹음 편집기술로 190여개국에서 사랑 받고 있는 국내 1세대 스마트 싱(모바일 노래방) 앱 '싱잇(Singit)'(대표 금기훈)이 '전국민 4월 한달 무료 서비스'를 실시한다.
협업툴 잔디(JANDI)를 서비스하는 토스랩 (대표: 김대현)은 지난 1일 정보통신산업진흥원 (NIPA)의 '코로나 19 대응 클라우드서비스 우선 지원 사업'에 선정되었다고 2일 밝혔다.
디지털 액세서리 브랜드 엘라고(elago,대표 앤드류 리)에서는 에어팟 프로가 잘 빠지지 않도록 도와주는 에어팟프로용 '이어팁 스키니'를 출시했다.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