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스타 이병헌, '아이리스' 쇼케이스 등장

신현경 200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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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CHIFFS 2009') -- <Visual News> 최근 개봉한 할리우드 액션대작 '지.아이.조-전쟁의 서막'을 통해 한류스타를 넘어 월드스타로 화려하게 자리매김한 영화배우 이병헌이 8월 31일 오후 청계광장에서 열린 '제3회 서울 충무로국제영화제'의 특별 이벤트로 마련된 드라마 '아이리스'의 쇼케이스 행사에서 팬들에게 모습을 선보였다.

이날 '아이리스' 쇼케이스 행사에서는 일본, 헝가리, 한국을 오가며 촬영 중인 드라마 하이라이트 영상이 최초로 공개됐으며 출연 중인 스타들이 총 출동해 팬들에게 드라마를 홍보하는 무대인사를 진행했다.

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 탑(T.O.P 최승현) 등 국내 정상급 스타들의 캐스팅으로 주목 받고 있는 '아이리스'는 첩보원들의 액션과 배신 그리고 사랑을 그린 드라마로 오는 10월 14일 첫 방송된다.

극 중 천재적인 두뇌와 냉철하지만 과감한 행동력을 지닌 최정예 요원 김현준 역을 맡은 이병헌은 '아이리스' 촬영에 대해 "스케줄이 빡빡해 영화 20편을 찍는 기분이지만 최선을 다해 촬영하고 있으므로 질 높을 작품이 완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영화 '지.아이.조-전쟁의 서막' 개봉 이후 곧바로 '아이리스' 촬영에 돌입, 팬들의 체력적인 우려에 관한 질문에 그는 "체력 관리는 끼니를 거르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바쁜 촬영 일정 때문에 개인적인 시간이 없어 아쉽다"고 답했다.

이어 "좋은 스태프들 덕분에 안전사고에 대해 완벽히 대비하고 있어 액션 신에 대해서도 부담감이 없다"고 덧붙였다.

오는 10월 15일 첫 방송 예정인 '아이리스'는 첩보원들의 숨 막히는 액션과 배신 그리고 로맨스를 그린 한국 최초 블록버스터 첩보 액션드라마다.

제3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의 특별 이벤트인 이날 쇼케이스에는 '아이리스'의 주인공 이병헌을 비롯한 주연배우들을 보기 위해 수많은 관객들과 국내외 수십 명의 취재진이 몰렸다.

월드스타로 거듭나고 있는 이병헌은 '지.아이.조-전쟁의 서막'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글로벌 프레적트 영화 '나는 비와 함께 간다'에서 할리우드 스타 조쉬 하트넷, SMAP 멤버로 15년간 부동의 일본 최고 스타자리를 지키고 있는 기무라 타쿠야 등과 함께 강인한 남성미와 넘치는 매력으로 카리스마를 유감없이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설명: 드라마 '아이리스' 주인공인 이병헌과 김태희가 포즈를 취했다)

(사진설명: 월드스타 이병헌을 담기 위한 국내외 취재진들의 열띤 취재경쟁)

(사진설명: 드라마 '아이리스' 출연진 무대인사)

(사진설명: 드라마 '아이리스' 출연진이 무대에 올랐다)

(사진설명: 월드스타 이병헌을 보기위해 행사장에 몰려든 팬들)

(사진설명: 이병헌이 주연으로 등장하는 드라마 '아이리스'의 쇼케이스가 열린 제3회 충무로국제영화제 청계광장 특별이벤트 현장)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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