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IFA 2009' 전시 공간 눈길

신승호 200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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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IFA 2009') -- <Visual News> 삼성전자는 'IFA 2009'에 참가해 LED TV 하일라이트존을 비롯해, 미래기술존, 상용화기술존, LCD TV 라인업, PDP TV 라인업, 고객체험 공간, 디자인 갤러리 등을 마련해 관람객들을 맞는다.

(사진설명: 삼성전자의 OLED TV 전시 모습)

'LED TV 하일라이트존'에는 '빛의 화질, 초경량, 초슬림' 등 3가지 주제로, LED TV 6000/7000/8000 시리즈가 펼쳐진다.

'미래기술존'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얇은 6.5mm 두께의 40/46/55인치 LED TV △31인치와 14.1인치 OLED TV △풀HD TV보다 해상도가 4배 높은 82인치 울트라 HD LCD TV △3D PDP TV △TV에 혁신적인 컨버전스 개념을 도입한 'LED TV 커플' 등을 선보인다.

TV와 리모컨의 개념을 한 단계 발전시킨 'LED TV 커플' 신제품은 LED TV 신제품(9000 시리즈)과 7인치 디스플레이의 커플로 구성돼 있는데, 터치 방식으로 인터넷 TV(뉴스•날씨•증권 등)에다 디지털액자 기능까지 즐길 수 있는 7인치 디스플레이에는 와이파이(WiFi) 무선기술이 적용돼 TV와 블루레이 플레이어 등을 통합 조정할 수 있는 리모컨 역할도 한다.

'LCD TV 라인업'에서는 유럽시장 공략을 위한 200Hz LCD TV를, 'PDP TV 라인업'에서는 29mm대 두께(50인치 기준) 초슬림 PDP TV를 선보인다.

고객체험 공간에는 뛰어난 화질을 물론이고, 뉴스•트위터•유튜브•동영상 등 인터넷 TV 기능과 PC•휴대폰•카메라 등의 콘텐츠를 TV화면으로 즐길 수 있는 DLNA (Digital Living Network Alliance: 세계 홈네트워크 협력체) 기능을 관람객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디자인 갤러리에는 저명한 산업 디자이너 입스 베하(Yves Brhar)와 미디어 영상 아티스트 이이남 작가가 삼성 LED TV를 활용한 만든 작품을 전시한다.

(사진설명: 삼성전자의 LED TV 커플)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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