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AV 라이프스타일' 코너 공개

신승호 200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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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IFA 2009') -- <Visual News> 'IFA 2009'에 참가한 삼성전자가 홈시어터•블루레이 플레이어 등 AV 제품을 'AV 라이프스타일' 코너에서 선보인다.

풀HD 영상을 구현하는 5.1채널 블루레이 홈시어터, 세계에서 가장 얇은 블루레이 플레이어, 블루레이 일체형 사운드 바, 크리스털 로즈 디자인을 적용한 홈시어터 등 다양한 제품을 전시한다.

또한, 삼성전자는 IFA 2009에서 삼성의 블루레이 플레이어를 통해 인터넷 사이트에 연결해 영화•음악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재생할 수 있는 'e-contents' 서비스를 유튜브(YouTube)까지 확대한다.

삼성전자는 작년 말부터 블루레이 플레이어가 가장 활성화된 미국을 시작으로, 넷플릭스(Netflix)의 영화 스트리밍 서비스, 판도라(Pandora)의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더불어, 친환경 슬림 LED 모니터를 비롯해 전자칠판 솔루션, 비즈니스 프로젝터, 새로운 디자인의 디지털 액자 신제품과 다양한 B2B용 정보표시 대형모니터 제품과 솔루션을 선보인다.

친환경 슬림 LED 모니터는 ToC(Touch of Color) 디자인 공법이 적용됐으며, 손가락 두께의 초슬림 디자인(가장 얇은 부분 19mm)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IFA 2009에서 첫 선을 보이는 전자칠판 솔루션은 65인치 고해상도 LCD 패널에 전자칠판 솔루션이 적용됐다. 그리기•선 긋기•지우기 등 수업에 많이 사용되는 기능 위주로 아이콘을 배치해 편리하고 쉽게 사용할 수 있고, 인터넷 연결도 가능해 수업 중 필요한 자료를 실시간 검색할 수 있다.

측면에서 보면 백조의 옆모습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는 디지털액자 신제품 P 시리즈도 처음 공개한다. 이번 디지털액자의 테두리와 받침대는 고급 사출 기술이 적용돼 최고급 이미지와 깔끔한 외관이 돋보인다.

여기에, 삼성전자는 2500안시루멘의 밝기와 최저소음 30db 이하의 저소음 설계로 비즈니스 용도에 적합한 프로젝터 신제품도 선보여, 유럽 B2B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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