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6] 실시간으로 움직임 분석해 이동경로와 칼로리 소모량 알려주는 스마트 깔창 'Digitsole'

취재2팀 201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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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솔(Digitsole)은 현지 시각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됐던 세계 최대 IT 가전 및 테크 전시회인 'CES 2016 (Consumer Technology Show)'에 참가해 스마트 깔창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스마트폰과 연동해 최대 45도까지 발열 가능하다. 완충 시 8시간 동안 지속되며 USB로 충전하는 방식이다. 실시간으로 움직임을 분석해 이동경로와 칼로리 소모량을 앱으로 사용자에게 알려준다. 같은 기능의 스마트 신발도 공개했다.

한편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주최하는 'CES'는 전 세계 가전 및 IT 업계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전시회다. 올해로 CES 기자단 파견 11년 차를 맞은 에이빙뉴스는 올해도 CES 2016에 출품되는 각종 신기술과 제품들을 대거 소개할 예정이다. 에이빙뉴스는 CES 2016 현지 취재와 리서치를 바탕으로 오는 28일(목) 한국 에이빙 스튜디오에서 'CES 2016 리뷰 컨퍼런스 (CES 2016 Review Conference)'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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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은경, 이호철(인턴) 기자

<CES 2016 AVING Special Report Team - Kidai Kim, Jihun Choe, Myungjin Shin, Julie Son, Dong-Kwan Kim, Ashley Kim, Jini Shim, Vitna Choi, Sunkyu Lim>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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