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블루투스 헤드셋 '모비프렌', CES 2016에서 주목 받아

권세창 201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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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모비프렌 'GBH-S700')

전 세계 IT업계의 최신 트렌드와 기술력을 한 자리에서 알아볼 수 있는 'CES 2016'이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됐다.

올해도 국내 우수 중소기업들이 세계 각국 바이어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가운데, 블루투스 음향기기 부문에서 지난 한 해 괄목한 성장을 이룬 블루투스 전문기업 지티텔레콤이 단연 돋보였다.

지티텔레콤은 2015년 한 해 동안 프리미엄 블루투스 헤드셋 모비프렌 시리즈의 신제품을 연이어 출시하면서 블루투스 업계에 돌풍을 일으켰다.

특히, 기존 넥백드 타입 모비프렌 'GBH-S700'시리즈의 무전기 기능과 게임진동 기능을 개발해 주목을 받고 있으며, 'GBH-S500'(넥마스터)은 프랑스를 중심으로 유럽 전역에 진출했다.

또한, 현재 연일 상종가를 치고 있는 케이블 타입의 'GBH-S840'를 출시, 자사 최초 헤드폰 타입 'GBH-S910', 블루투스 이어폰 입문자들을 위한 'GBH-S3000' 시리즈를 연이어 출시하고 있다.

아울러, 블루투스음향기기 시장에서 최초이자 최고의 프리미엄 모델인 '프로젝트 870' 역시 출시를 코앞에 두고 있다.

이번 CES에 직접 참가한 지티텔레콤의 허주원 대표는 "작년 CES에는 모비프렌 시리즈의 고음질과 그 기술력을 보여주는 자리였다",며 "올해는 보다 더 다양해진 모비프렌 시리즈의 라인업을 바이어들에게 보여주면서 단순히 뛰어난 음질의 음향기기만이 아닌 매력적인 상품으로서의 가치를 보여주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지티텔레콤은 이번 CES 기간 중 미국 현지를 비롯한 유럽국가 바이어 까지 제품에 대한 문의 및 기술공유에 대하여 많은 상담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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