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그래픽 성능 강화 넷북 'N510' 전시

박성환 200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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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IFA 2009') -- <Visual News> 삼성전자는 9월 4일부터 9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09'에서 인텔 아톰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그래픽 퍼포먼스를 강화한 11.6인치 노트북 'N510'을 선보였다.

그래픽 퍼포먼스를 강화해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노트북으로 내세운 이 제품은 배터리 사용 7시간을 지원하며 11.6인치 디스플레이와 인텔 아톰 CPU를 탑재했다.

유럽 시장에서는 499유로(한화 약 88만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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