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UTEC KOREA 2016 영상] 기술과 교육의 융합을 주제로 새로운 교육 트렌드 제시

취재2팀 201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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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부터 3일간 코엑스 C홀에서 엑스포럼이 주관하고 교육부와 (사)한국교육, 녹색환경연구원이 주최한 '2016 교육 박람회(Edutec Korea 2016)'가 진행됐다.

교육과 기술의 융합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는 최신 교육 트렌드와 새로운 기술을 만나볼 수 있으며 더불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참여 부스도 다수 배치됐다. 아이들은 드론, 카메라, VR 장치 등 최신 기술을 갖춘 장비들을 직접 다뤄 볼 수 있었으며 부모들은 다양한 행사 및 콘퍼런스를 통해 최신 교육 트렌드를 파악하고 상담 받았다.

최첨단 기술을 통해 교육의 트렌드가 바뀌면서 기존의 책상에 앉아 텍스트로 하던 정형화된 학습에서 직접 손으로 조종하고 다뤄보는 생산적인 교육으로 변화했다. 3D 프린터를 통해 실제와 같은 사물을 볼 수 있고 VR로 행성을 탐험하는 경험을 하며 드론을 조종하면서 비행원리와 SW 교육을 받는다. 이러한 체험을 통해 아이들은 상상력을 키우며 새로운 직업과 기술을 자연스럽게 학습한다.

또한, 맞춤형 교육상담이 진행됐다. 아이들의 교육에 대해 확신이 없던 부모들이 다양한 솔루션을 통해 자신의 교육방식을 확인하고 고민을 해결했다.

한편, 올해 13회째 개최된 'EDUTEC KOREA 2016'은 최신 교육 트렌드에 대한 시야를 넓히기 위한 전시회로 교육환경·시설, 소프트웨어 교육, 융합 교육, 3D프린팅, 가상현실·증강현실, 디지털북, 로봇, 교사-학생-학부모 관계를 이어주는 애플리케이션, 드론, 게임 등 최신 교육시설과 콘텐츠, 교육 기술로 전시되며 다양한 신기술과 콘텐츠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 교육의 최신 동향을 확인할 수 있는 다양한 동시행사가 준비됐다.


이호철 (인턴)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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