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 IFA 2009서 세계최초 3D 디카 'W1' 선보여

신명진 200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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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IFA 2009') -- <Visual News> 후지필름은 9월 4일부터 9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09'에서 세계 최초로 3D 촬영이 가능한 디지털카메라 'W1'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후지필름만의 독자적인 3D 이미징 처리 기술인 'RP(Real Photo) 프로세서 3D' 기술이 적용됐다. 두 개의 센서와 렌즈로 동시에 촬영한 이미지를 합성해 전용 안경 없이도 입체감이 살아있는 3D 이미지를 감상할 수 있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IFA 2009' : Idea Kim, Min Choi, Kevin Choi, Miso Kim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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