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2009 Visual Talk] LG, SAMSUNG 전시관 벤치마킹?

신승호 2009-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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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LIN,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IFA 2009') -- <Visual News> 157대의 텔레비전을 세팅해 만든 LG전자 전시관 입구의 초대형 스크린은 규모 때문에 보는 이로 하여금 '위압'을 느끼게 된다.

이를 보는 순간 "LG는 텔레비전 만드는 회사"로 즉각 인지할 수 있다. 자신의 주장을 시장에 확실히 주입시키는 데는 이보다 더 좋은 아이디어가 없을 듯하다.

그런데 이 초대형 스크린이 어디서 많이 본 듯한 형태이다. 작년 IFA, 올 CES 전시장에서 삼성이 선보였던 초대형 스크린 이미지와 비슷한 느낌을 받는다. 물론 만든 사람들은 전혀 다른 것이라고 주장하겠지만 보는 사람은 비슷한 '콘셉'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IFA 2009' : Idea Kim, Min Choi, Kevin Choi, Miso Kim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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