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2009 Visual Talk] SONY가 먼저 시작한 사업, LG가 주도권 찬탈?

신승호 2009-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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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LIN,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IFA 2009') -- <Visual News> AMOLED-TV 상용화를 가장 먼저 시작하겠다고 발표한 곳은 SONY.

그러나 최근 LG는 상용화 된 것 중 가장 사이즈가 큰 15인치 AMOLED를 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히고 새로운 영역을 공세적으로 확장하려는 의지를 강력히 드러냈다.

이제 시장주도권을 쥐는 문제는 기술이 아니라 '돈'. 기술의 격차는 거의 없어졌으나 '자본'이 가지는 파워는 더욱 커지고 있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IFA 2009' : Idea Kim, Min Choi, Kevin Choi, Miso Kim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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