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2009 Visual Talk] 투자대비 효율은? 석기시대 전시장운영방식?

신승호 200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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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LIN,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IFA 2009') -- <Visual News> 파나소닉의 전형적인 전시장 운영방식은 '학교'에서 공부시키는 스타일.

이 회사는 CES나 IFA, 어디든지 무대를 깔고 그 위에 자신들이 만든 초대형 PDP디스플레이를 '스크린' 삼아 '관람객'을 가르치려 든다.

세계적인 전시회, 그것도 이미 전시회의 주도권이 Media로 넘어간 마당에 여전히 책상에 앉아서 공부하는 방식을 고집하고 있다. 제품은 최첨단을 내면서 마케팅방식은 여전히 '공장(Factory)'를 운영하는 고루한 방식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만약 거기에 투자한 비용을 전략적으로 미디어를 활용하는 PR에 투자한다면 훨씬 더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들이 전하고자 하는 정보를 전할 수 있을 것이다. 아마 투자대비 몇 %효율이 좋아지는 게 아니라 수백, 수천 배의 효과가 분명히 나타날 것이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IFA 2009' : Idea Kim, Min Choi, Kevin Choi, Miso Kim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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