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2009 Visual Talk] SONY가 준비한 빈공간? 그게 최고 전시장?

신승호 200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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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LIN,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IFA 2009') -- <Visual News> SONY는 전시장 한가운데에 아주 큰 '공원'을 만들어 놓았다. 주위의 모든 벽면은 스크린으로 활용해 자신들의 홍보영상을 끊임없이 내 보내고 있다.

빈공간이 최고의 전시장인가? 그럴 수 있지만 지극히 지역(Local)적인 사고로 설계한 공간이다. 누굴 대상으로 전시장을 설계한 것인지 모호하다.

IFA는 인터내셔널전시회. 베를린 같은 평범한 크기의 도시 시민들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전시장이 베를린에 있을 뿐 전세계인을 대상으로 전시하는 곳이다.

전시공간을 설계하는 사람들이 하드웨어만 잘 만드는 쪽의 사람들이다 보니 보이지 않는 큰 오류를 범하게 되는 것은 아닌지…….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IFA 2009' : Idea Kim, Min Choi, Kevin Choi, Miso Kim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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