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토탈아이웨어프로젝트] 장인이 만드는 핸드메이드 아이웨어, 타투

임선규 201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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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웨어 전문 유통기업 오케이미 옵티컬은 3일(수)부터 4일(목)까지 학여울역 세텍(SETEC) 전시장에서 열렸던 '2016 서울 토탈 아이웨어 프로젝트(2016 Seoul Total Eyewear Project)'에 참가해 타투 아이웨어를 선보였다.

타투(TATOO) 아이웨어는 일본에서 시작돼 12개국 장인과 유통 전문가들이 모여 발전한 브랜드로 국내에 소개된 지는 올해로 3년 차로 접어들었다. 현재는 국내를 비롯한 아시아에서 주력으로 판매되고 있지만 앞으로 유럽, 미국 등 글로벌 브랜드로 나아가기 위해 한류스타 마케팅으로 빠르게 알리고 있다.

타투 아이웨어의 특징은 '제품성'이다. 장인들이 직접 손으로 일일이 깎아서 수작업으로 제작하는 섬세한 공정을 거치기 때문에 높은 퀄리티를 보장하고 또한 실용성을 중시해 편안한 착용감을 유지할 수 있다.





한편, 국내 최대 안경 전시회 '2016 서울 토탈 아이웨어 프로젝트'는 2014년 38개 업체, 2015년 53개 업체가 참가했으며 올해 2016년에는 100개 업체가 참가해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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