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페 베이비페어 영상] 조이, '베페'서 2016년 초도물량 완판된 주니어 카시트 '트릴로 LX' 선보여

신두영 201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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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조이(Joie)는 2월 18일(목)부터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베페 베이비페어'에 참가해 국내 론칭 2달 만에 초도물량을 완판하며 주목을 받고 있는 주니어 카시트 '트릴로 LX'를 선보였다.

이번 베페에서 선보인 트릴로 LX는 4세부터 12세까지 사용할 수 있는 기존 트릴로 주니어 카시트에서 안전성과 편의성을 대폭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다. 이 카시트는 국내뿐만 아니라, 유럽 안전인증, 영국TRL측면충돌테스트, 독일 ADAC, 오스트리아 AMTC, 스위스 TCS 등 안전 선진국에서 안전등급 'GOOD'을 획득해 안전성을 인증받았다.

특히, 교통사고의 58%가 측면 충돌사고인 점을 고려해 측면 보호기능을 한층 강화했다. 조이만의 풀 측면 충격완화 시스템인 '에어-프로텍션' 충격 분산시스템을 통해 아이의 머리부터 엉덩이까지 신체의 모든 측면을 충격으로부터 보호해 준다.

또한 카시트와 자동차 시트를 견고하게 연결할 수 있는 아이소세이프(ISOSAFE) 시스템으로 흔들림을 잡아준다. 이외에도 헤드레스트 높낮이 조절 기능으로 4세에서 12세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메모리폼 시트 쿠션으로 장시간 탑승에도 편안함과 내장형 더블 컵폴더로 다양한 수납공간을 갖췄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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