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페 베이비페어] 리안, 베페 베이비페어서 2016년형 디럭스 유모차 '스핀 로얄' 첫 공개

신두영 201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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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의 유모차 브랜드 리안(RYAN)은 2월 18일(목)부터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베페 베이비페어'에 참가해 2016년형 프리미엄 디럭스 유모차 '리안 스핀 로얄(SPIN ROYAL)'을 첫 공개했다.

이번 베페를 통해 첫 공개한 리안 스핀 로얄은 지난 2년간 유모차 개발 역량을 집중에 선보이는 차세대 모델로 신생아부터 15kg까지 사용할 수 있는 디럭스형 유모차이다. 외출 시 엄마와 아이 모두에게 편안함과 안전성을 제공할 수 있는 편의기능을 두루 갖추었으며, 유모차 시트, 차양 등에서 느끼는 원단의 감촉과 안정감, 편안함을 줄 수 있는 색감까지 작은 부분 하나하나 신경을 써서 개발하였다.

특히, 리안의 대표유모차인 '스핀'이 갖고 있던 '원터치 양대면'과 '요람기능'을 적극 차용해, 편의기능을 높였다. '양대면' 기능은 엄마와 아이가 마주 보게 유모차를 전환할 수 있는 디럭스 유모차의 대표 기능이지만, 대부분의 디럭스 유모차는 엄마가 시트를 유모차 차체에서 분리 후 결합해야 사용할 수 있어 불편함이 많았다.

또한 리안 스핀로얄 유모차는 시트 분리 없이 한 손으로 손쉽게 양대면이 가능해, 엄마 혼자서 외출 시에도 언제든 편리하게 양대면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수입 고가유모차에만 별도 액세서리로 추가해야 사용할 수 있었던 요람형 유모차 모드도 시트를 변환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더불어 최상급 멜란지 원단을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멜란지 원단은 최근 몽클레어 등 명품의류 브랜드에서 많이 사용하는 원단으로, 2가지 이상의 원사를 섞어 서리가 내린 듯한 느낌이나 엉킨 듯 미묘한 색감을 단일한 색상의 원단보다 따듯한 느낌을 나타낼 수 있다.

리안 스핀로얄 유모차는 멜란지 컬러가 적용된 '크림슨 오렌지', '시에나 브라운', '미드나잇 블랙' 3가지 컬러로 출시될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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