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사진 영상 월드 프리미어 쇼 'CP+ 2016' 오는 25일 개최

남정완 201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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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영상 기기 공업회(CIPA)는 오는 25일(목)부터 28일(일)까지 일본 파시피코 요코하마 및 오산바시 홀에서 카메라와 사진 영상의 월드 프리미어 쇼 'CP+ 2016(Camera & Photo Imaging Show)'을 개최한다.

CP+ 2016에서는 오산바시 홀을 새롭게 활용해 사진을 보고, 찍고, 연결하는 즐거움을 체감할 수 있도록 각종 전시 및 이벤트를 확대할 방침이다. 카메라 기자재뿐만 아니라 사진이 가져다주는 감동과 재미에 초점을 맞춰 관람객을 맞이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올해 열리는 브라질 리우 올림픽을 겨냥해 니콘 플래그쉽 DSLR D5와 캐논 1D X 마크2가 신제품 경쟁을 펼치며, 펜탁스 최초 풀프레임 DSLR K-1의 실물이 공개된다. 특히 니콘은 D5를 비롯해 중급 DSLR 모델인 D500과 1인치형 센서를 탑재한 3종의 콤팩트 카메라 'DL 시리즈'를 발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소니 역시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A7 시리즈와 RX 라인업 최신 제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미러리스 카메라를 전개하고 있는 후지필름은 최근 국내에서도 발표된 X-PRO2, X-E2S, X70 등 X 시리즈 신작을 소개하며, 올림푸스는 80주년 기념 미러리스 카메라 PEN-F와 전문가용 초망원 단렌즈 M.ZUIKO 300mm 등을 선보인다. 파나소닉은 셀프 카메라로 유명한 루믹스 GF 시리즈와 안드로이드 OS를 탑재한 디지털 카메라 루믹스 CM10을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서드파티 렌즈 제조사인 탐론, 시그마, 토키나 등의 신제품 렌즈가 발표된다.

전시회 2일 차인 25일(목)에는 전시장 내 CP+ 회의 센터에서 각 카메라 제조사 담당자들이 모여 '카메라의 미래'라는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CP+ 2016은 '일본 카메라 쇼'로 시작해 5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세계적인 카메라 영상 쇼로, 요코하마로 개최지를 옮겨 7년째 진행해 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총 67,000여 명의 관람객이 전시장을 찾았으며 39개 기종이 세계 최초로 발표되었다. 카메라 제조사의 신제품 발표의 장으로 열리는 만큼 다양한 신제품과 신기술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동시에 카메라 산업의 미래 먹거리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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