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 2016] 일본 최대 사진영상 기자재 전 'CP+ 2016' 개막...신제품 맞수 대결

남정완 201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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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대 사진영상 기자재 전 'CP+ 2016'이 25일부터 나흘간의 일정으로 일본 요코하마 파시피코 전시장에서 막을 올렸다.

니콘, 캐논을 비롯한 글로벌 카메라 브랜드가 모두 참가한 이번 전시회는 각 카메라 제조사의 신제품 공개와 신기술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올림픽이 열리는 해로, 니콘과 캐논은 각각 플래그쉽 DSLR 카메라 D5와 1DX Mark II를 중심으로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뛰어난 동체 추적 AF와 연사 성능에 대한 시연을 진행한다.

이색적으로 펜탁스에서 풀프레임 DSLR 카메라 K-1를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소니를 비롯한 후지필름, 올림푸스, 파나소닉 등 미러리스 카메라 제조사들도 올해 신제품을 전면에 내세우며 관람객을 맞는다.

CP+ 2016은 132개 업체가 참여하고 1천73개 부스 규모로 치러진다. 행사 기간 중 '사진 작품을 만드는 즐거움을 전한다'는 주제로 사진 전시회가 열리며, 일본 중고 카메라 업체들이 참여하는 중고 카메라 페어도 진행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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