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하우징페어] 안나의 가구, 다양한 핸드메이드 가구 선보여

권세창 201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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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의 가구(대표 김희영)는 24일(수)부터 28일(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건축, 건설, 주택, 인테리어 전문전시회 '2016 경향하우징페어'에 참가해 다양한 핸드메이드 가구와 바느질 제품을 선보였다.

안나의 가구는 내구성이 우수한 뉴질랜드산 소나무 소재를 사용했으며, 아메리칸 컨츄리 스타일로 고급스럽고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함께 소개한 핸드메이드 소품 브랜드 '초록이'의 나무접시는 천연 우드 나무에 물감을 그린 제품으로 아날로그적인 색감을 통하여 편안함과 예스러운 느낌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안나의 가구 김희영 대표는 "안나의 가구는 기존 가구에 대한 새로운 시각적 접근으로 원목의 따뜻함에 실용성을 더했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대리점 모집과 우수성을 홍보하면서 소비자에게 한층 더 가깝게 다가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경향하우징페어는 대한민국 최초의 건축전시회로 1986년 출범해 올해 제31회를 맞이했으며, 국내외 주요 건축자재 기업 약 800개 사가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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