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 2016] 디지털카메라, 아날로그 콘셉트 복고 열풍

남정완 201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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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는 28일까지 일본 요코하마 파시피코 전시장에서 열리는 CP+ 2016에 참가해 신제품 미러리스 카메라 PEN-F를 특별 전시했다.

올림푸스는 현재 디지털카메라 제조사 전체를 통틀어 가장 필름 카메라 시대의 아날로그 요소를 카메라에 잘 접목시키고 있는 브랜드다. 특히 올해 올림푸스 80주년을 기념해 발표한 PEN-F는 기존 OM-D 시리즈와 달리 PEN 시리즈 특유의 간결한 디자인과 뛰어난 금속 재질의 마감을 살린 고급화를 콘셉트로 했다.

올림푸스를 찾은 많은 관람객들은 PEN-F를 비롯해 다양한 종류의 OM-D 시리즈와 신형 렌즈를 직접 체험하며 궁금증을 풀었다. 올림푸스 부스 곳곳에는 일반 유저들의 사진 작품과 아기자기한 콘셉트의 스토리를 모아 전시해 일본 내 다양한 사진 취미가들의 단면을 확인할 수 있었다.

PEN-F는 1963년 출시된 '펜 F'의 복고풍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카메라로, 2,000만 화소의 4/3인치 Live MOS 센서와 최신 트루픽 VII(TruePic VII) 화상 처리 엔진을 탑재했다. 5천만 화소 초고해상도 촬영기능과 0,044초의 셔터 릴리즈 랙을 실현해 빠른 촬영에 대응하며 내장형 뷰파인더를 탑재해 촬영 편의성을 높였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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