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텍 메가쇼 2016 시즌1', 5만 명 넘는 관람객 유치하며 성황리에 폐막

이호철 201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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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SBA) 그리고 민간 주최사인 '메가쇼'가 공동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 소비재 박람회 '세텍 메가쇼 2016 시즌1'이 관람객 5만 명을 넘기며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일반기업과 지방자치단체에서 선정한 우수기업 등 총 250개 기업이 리빙, 라이프스타일, 푸드, 뷰티·헬스, 스포츠용품 등 6개 분야에 참가했다. 참가기업들은 400곳의 부스에서 2만여 점의 제품을 선보이며 관람객들과 직접 소통했다. 중소기업들은 시장의 새로운 판로를 개척했고 주부들은 유익한 정보를 얻어갔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가격 거품이 빠진 중소기업의 가성비 높은 제품으로 불황 속 실속을 챙기는 소비자를 겨냥해 관람객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행사기간 내내 중소기업의 제품을 최대 70%까지 할인된 가격에 판매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17일에 진행된 대형 유통사와 중소기업 간 비즈니스 매칭 상담회에는 총 74개 중소기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의 현장 상담액 65억원을 기록했다.

서울산업진흥원(SBA) 주형철 대표는 "소비재 제품을 구입하려는 소비자들에게 메가쇼가 필수적으로 방문해야 하는 박람회로 자리잡고 있는 것 같다"라며 "앞으로도 메가쇼가 다양한 기업의 가성비 높은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참가기업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메가쇼는 장소를 옮겨 6월 16일부터 2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전시와 관련된 정보는 메가쇼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메가쇼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호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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