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 KOREA 2016] 녹십자, 대표 혈액분획제제 아이비글불린-에스엔 전시

이호철 201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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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는 3월 30일(수)부터 4월 1일(금)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바이오코리아 2016(BIO KOREA 2016 International Convention)'에 참가해 '아이비글로불린-에스엔', '지씨플루'와 함께 세포치료제, 항체 치료제 등 차세대 신약을 선보였다.

녹십자는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 일인용, 다인용 독감백신의 사전적격성평가(PQ)를 인증받아 국제기구 입찰 참여자격을 확보했다. 글로벌 시장 진출로 해외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으며 지속적인 수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녹십자의 면역글로불린 '아이비글불린-에스엔(IVIG-SN)'은 선천성 면엽결핍증, 면역성 혈소판 감소증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는 녹십자의 대표 혈액분획제제다. 지난해 국내시장과 중남미, 중동 등 국내외 시장에서 큰 매출을 기록했다.

'IVIG-SN'은 미국과 캐나다에서 성공적으로 임상 3상을 마치고, 지난해 미FDA에 품목허가를 신청했다. 국내 제약기업이 미국에 생물학적제제 품목허가(Biologics License Application)를 신청한 것은 이례적이다.

한편, 올해로 11주년을 맞는 바이오코리아(BIO KOREA)는 대한민국 대표 제약, 바이오 전시회로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바이오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한자리에 볼 수 있다.

또한, 전시회와 더불어 비즈니스포럼, 컨퍼런스, 잡페어, 인베스트페어, 메드텍 페어, 팜페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동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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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철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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