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MIECF] MIECF Macau는 세계 각지의 전문가들이 찾는 포럼(forum) 전시회

전광식 201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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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국제 환경공동포럼 및 전시회(MIECF, www.macaomiecf.com)는 전시장은 물론 해당 분야에서 세계적인 권위의 석학들 및 경제인들이 함께하는 다양한 세미나와 포럼으로 유명하다.

올해도 어김없이 '폐기물 관리로의 기회(Opportunities for Waste Management)'라는 2016MIECF 메인 주제 하에, 폐기물 제로(zero)와 고효율, 그린(Green)분야에서 황금으로, 폐기물에서 자원과 보상으로, 최소 폐기물의 빌딩 등 주제로 다양한 포럼이 전개되었다.

현지 시각 4월 1일 오전 9시 30분부터 베네치안 마카오 시칠리 세미나실에서 '순환경제를 향한 로드맵' (The Roadmap towards Circular Economy) 주제 하에 포럼이 전개되고 있는데 각계각층에서 온 청중들로 세미나실을 가득 채웠다.

(사진설명: 연단 발표자는 덴마크 폐기물 관리기업의 크리스티안센 부사장(Mr. Torben Kristiansen,Vice President of the Solid Waste Management and Contaminated Sites, OCWI A/S(Denmark)

순환경제 관련한 세미나에서 크리스티안센 부사장은 실질적인 제로 폐기물을 향한 북유럽의 접근(The Northern European Approach to (practically) Zero Waste)이라는 주제로 덴마크, 독일, 스웨덴, 네덜란드는 쓰레기 매립이 2~6 %선으로 대부분의 폐기물이 자원 재활용이나 에너지 재생산 등으로 쓰이고 있다는 내용을 발표하였다.

한편, MIECF는 환경 사업분야에서 중국 남부의 범 주강 삼각주(홍콩~선전~광저우~주하이~마카오)와 국제 시장 간의 기술 및 정보 교환을 육성하기 위한 전략적 목표로 중화인민공화국 마카오특별행정구 정부가 시작한 이벤트로, 올해는 '녹색 경제 - 폐기물 관리를 위한 기회'라는 테마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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