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KOREA MAT] CJ대한통운, 해외 22개국 78개 거점 바탕으로 '글로벌 종합물류 서비스' 소개 예정

취재2팀 201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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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은 오는 26일(화)부터 29일(금)까지 킨텍스 제1전시장 1홀에서 열리는 '제6회 국제물류산업전(2016 KOREA MAT)'에 참가해 글로벌 종합물류 서비스를 소개한다.

CJ대한통운은 1930년 창립된 조선미곡창고㈜와 조선운송㈜를 뿌리로 하는 한국 물류산업의 효시이자 국내 최대 종합물류기업이다. 2012년 CJ그룹에 계열사로서 그룹의 해외진출을 선도하고 한국 물류의 글로벌화에 앞장서고 있다.

국내 최대 물류 인프라를 바탕으로 CJ대한통운은 계약물류(CL), 택배, 항만하역, 육상운송, 철도운송, 복합물류센터 운영, 해상항공복합운송, 중량물 운송 등 물류 전 부문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또한 해외 22개국 78개 거점을 바탕으로 전 세계를 연결하는 광범위한 물류 네트워크를 통해 글로벌 종합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우리나라 물류업체 최초로 드론 'CJ 스카이 도어'를 도입했다. 또한 국내 최초로 제주도를 포함한 전국 90% 이상 지역에 당일 배송을 하는 'CJ 더(The) 빠른 배송' 서비스를 선보였으며, 경기도 광주시에 아시아 최대규모인 수도권 메가허브터미널 건설을 추진하는 등 물류업계 선진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CJ대한통운은 실버택배를 통해 시니어 인력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으며, 공부방 어린이 돕기, 휠체어 세척 등 CJ그룹의 나눔철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CJ대한통운은 'THE GLOBAL SCM INNOVATOR'를 비전으로 삼고, 2020년에는 해외 매출 비중 50% 이상과 해외 네트워크 100개를 갖춘 '글로벌 TOP5 물류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한편, 국제물류산업전은 물류장비 및 물류자동화 시스템뿐만 아니라, 물류산업의 중심 운송서비스 분야까지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국내 유일 물류산업 전문전시회로 효과적인 물류시스템, 물류합리화의 효율성 향상에 필요한 최신정보를 제공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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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완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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