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신재생에너지 자원지도 그려 다양한 분야에 활용

편집팀 201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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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은 6일(수)부터 8일(금)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제13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International Green Energy Expo & Conference 2016)'에 참가해 우리나라의 신재생에너지 자원지도를 소개, 홍보하였다.

신재생에너지 자원지도란 태양, 풍력, 수력, 바이오매스,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원을 활용한 에너지 생산에 관심 있는 정책입안자 및 연구개발자, 사업자 등을 위해 제작된 지도이다. 30년 이상의 관측과 데이터를 통한 분석으로 만들어졌으며 시각화를 통해 정보 접근성을 높였다. 이 지도는 재생에너지에 관심 있는 중소기업이나 투자자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연구소는 그 밖에도 에너지효율기술, 신재생에너지기술, 기후변화기술, 에너지소재공정기술 등 다양한 연구와 개발이 이뤄지고 있다. 기술 사업화와 중소기업을 지원, 품질 및 시험 인증 등도 함께 행해지고 있다.

한편, '제13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태양광, 풍력,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기업들이 참가해 실제 구매력을 갖춘 국내외 바이어 및 전문참관객을 만나는 비즈니스 교류의 장으로 소재, 부품, 설계 및 시공, 운영 서비스, 컨설팅, 그린카, 이차전지, 연료전지, 태양열 스마트 그리드 등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다.

→ '제13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뉴스 바로가기


박지연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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