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기존보일러와 태양열보일러를 동시에, 극동에너지

임선규 2016-04-07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극동에너지는 6일(수)부터 8일(금)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제13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International Green Energy Expo & Conference 2016)'에 참가해 태양열보일러를 선보였다.

태양열에너지는 에너지밀도가 낮고 계절별, 시간별 변화가 심한 에너지로 집열과 축열기술이 가장 기본이 되는 기술이다. 극동에너지의 태양열보일러는 원스톱 시스템을 도입해 여름철 태양열 물넘침과 겨울철 난방 효율 저하, 배관동파(동결)의 문제를 자동운전으로 해결한다. 또한 태양열보일러 사용상의 불편함을 축열난방 및 직접난방을 선택적으로 사용함으로써 해결했다.

극동에너지 태양열보일러 집열부의 매니폴더는 외부가 모두 스테인리스 304호로 제작돼 반영구적인 수명과 고밀도 우레탄 폼 단열재로 만들어져 단열성능이 뛰어나다. 태양빛을 열에너지로 변환해 집열기 성능 중 가장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진공관은 선택 흡수 코팅막으로 에너지 흡수율 95% 이상, 방사율 6% 미만이다.

특히, 기존보일러(심야, 기름, 가스 등)와 태양열보일러 겸용시스템으로 해가 떠 있는 동안에는 태양열로 난방을 하고 해가 뜨지 않을 때는 기존 보일러로 자동변환하는 원스톱시스템의 적용으로 1년 평균 80% 이상의 난방 절감효과가 있다.

한편, '제13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태양광, 풍력,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기업들이 참가해 실제 구매력을 갖춘 국내외 바이어 및 전문참관객을 만나는 비즈니스 교류의 장으로 소재, 부품, 설계 및 시공, 운영 서비스, 컨설팅, 그린카, 이차전지, 연료전지, 태양열 스마트 그리드 등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다.

→ '제13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뉴스 바로가기

  


임선규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빅뱅엔젤스(대표 황병선)는 11월 22일 서울 삼양화학그룹 코워킹스페이스에서 유니콘 파인더 글로벌 2019 사업의 마지막을 장식할 "파이널 데모데이"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반테이블은 11월 20일(수)부터 23일(토)까지 4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9 코엑스 푸드위크(제14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에 참가해 인공첨가물 없이 저장기간 늘리는 다양한 저장식품들을 선보였다.
감성 모바일 액세서리 아트뮤(artmu)를 운영하는 (주)아트뮤코리아(대표 우석기)가 프리미엄 C타입 to HDMI 스마트폰 미러링 케이블 3종을 출시했다.
비엔에이디자인은 광주전남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해 편안하고 개성있는 공간을 연출하며 '리얼라이핑(Real life+ing)'인테리어 바람을 일이키고 있는 주인공.
농수야는 11월 20일(수)부터 23일(토)까지 4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9 코엑스 푸드위크(제14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에 참가해 온라인 직거리 시스템에 대해 소개했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