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소등없이 24시간 유지되는 하이브리드 가로등, 강림정공

임선규 2016-04-07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강림정공은 6일(수)부터 8일(금)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제13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International Green Energy Expo & Conference 2016)'에 참가해 하이브리드 가로등을 선보였다.

강림정공의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부문 '선풍(SunPung)' 시리즈 중 하이브리드 가로등은 소등없이 풍력과 태양광을 이용해 24시간 동안 가로등⋅공원등⋅보안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350wp(180wp x2)의 태양광 패널과 500W(200,300,400,500rpm)의 풍력 터빈, 크로스 블레이드를 채택했고 100w의 LED 램프의 밝기를 가지고 있다. 또한 600ah(Lead-acid Batteries, 24V)로 만약 태양빛이 약하거나 없을 경우 한 달에 5-7일 정도 유지가 가능하다.

한편, '제13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태양광, 풍력,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기업들이 참가해 실제 구매력을 갖춘 국내외 바이어 및 전문참관객을 만나는 비즈니스 교류의 장으로 소재, 부품, 설계 및 시공, 운영 서비스, 컨설팅, 그린카, 이차전지, 연료전지, 태양열 스마트 그리드 등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다.

→ '제13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뉴스 바로가기

  

  

  

(영상설명: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현장스케치)


임선규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빅애프터는 오는 11월 19일(화)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리는 '2019 VALUE UP 비즈니스 콘서트'에 참가해 '애프터스 캔디(AFTERS CANDY)'를 선보인다.
링크시스(Linksys)가 메시 와이파이 환경에서 동작을 감지하는 '링크시스 어웨어(Linksys Aware)'를 공개했다.
'2019 코리아 푸드테크 컨퍼런스'가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11월 21일(목)부터 22일(금)까지 2일간 코엑스 푸드위크 주간에 개최된다.
푸드테크(Food tech)는 식품(Food)과 기술(Technology)이 결합한 이른바 4차 산업기술을 대변하는 기술력을 통칭하는 단어이다. 즉, 기존의 식품 관련 제조에 새로운 조리법과 포장 기술이 더해지고,
올해로 14회를 맞은 국내 최대 식품 박람회인 '2019 코엑스 푸드위크'가 삼성동 코엑스 전관에서 오는 11월 20일(수)부터 23일(토)까지 4일간 열린다. 국내외 1,300개사가 1,620부스 규모로 최신 트렌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