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영상] 전력의 똑똑한 활용법 '한국전력'...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베스트 5 기업에 선정

취재2팀 201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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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빙뉴스는 '제13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서 변화하는 에너지 시장을 선도할 기업 5곳을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 '한국전력'은 친환경 전력망 '스마트 그리드'를 선보였다.

한전은 전력 수급 안정 도모와 국민경제발전에 기여를 위해 세워진 법인이다. 2014년 12월 본사를 전라남도 나주로 이전한 뒤 단순한 전기 생산 기업을 넘어 '스마트 에너지 창조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 중이다.

한전은 이번 엑스포 기간 동안 전기자동차를 전시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전력설비 전자파 체험부스를 운영하며, 전력설비에서 나오는 전자파가 인체에 안전하다는 점을 홍보했다. 이 외에도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친환경적인 전력망, '스마트 그리드'도 소개했다. 스마트 그리드는 정보통신 기술을 활용해 에너지를 극대화하는 시스템이다.

한편,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대한민국 기업과 제품을 해외에 알리는 메이드인코리아(Made in Korea, 이하 MIK)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기업, 스타트업, 기관, 투자자 대상으로 'MIK 콘퍼런스 & 네트워킹 파티(MIK Conference & Networking Party)'를 오는 7월 14일(목) 하얏트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약 1,000여 명 규모로 개최할 예정이다.

→ '제13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뉴스 바로가기

  

(영상설명: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현장 스케치)


이호철, 이연주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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