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EK 2016] 에스에프테크놀로지, 순수 국내 기술로 만들어진 방사선 계측기 선보여

김다현 2016-04-20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에스에프테크놀로지(SFT)는 20일(수)부터 22일(금)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16 부산국제원자력산업전(International Nuclear Energy Korea, 이하 INEK 2016)'에 참가해 방사선 계측기를 선보였다.

에스에프테크놀로지는 2002년 설립돼 방사선 계측기를 주로 만들고 있으며 방사선 관련해 시스템을 개발할 수 있는 기술연구소를 갖췄다. 에스에프테크놀로지의 기술과 방사선 계측기는 전부 국내 기술로 만들어졌으며 해외 제품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뛰어난 품질을 자랑한다.

전자식 개인 선량계 SPD-9300은 정밀한 방사선 계측 장비로 사용자에게 실시간으로 사용자에게 방사선량에 대한 정보를 표시한다. 적외선이나 무선 통신으로 각종 정보를 피폭관리 시스템에 제공해 방사선 피폭에 대한 체계적 관리가 가능하도록 한다. 원자력발전소, 원자력시설 등 피폭관리 시스템과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휴대용 광범위 Survey Meter (SVM-8600)은 방사능의 소재나 오염 유무를 조사하기 위한 방사선 측정기다. Semiconductor, GM-Tube를 동시에 적용해 방사선의 저선량과 고선량 모두에서 빠른 응답 특성과 정밀도를 갖는다. COMA, GPS를 이용해 방사성물질이 차량으로 이동할 때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Vehicle Portal Monitor (VPM7000)은 방사선에 관한 차량에 대해 조사하는 기기이며 현재 일본 등 수출이 성공적으로 이뤄져 인정받고 있다. 이 외에도 에스에프테크놀로지는 해외 판매를 더욱 증진시키기 위해 수출을 차츰 늘려가고 있는 추세다. 국내에는 한국수력원자력에 원자력 관련 기기들을 납품하고 있다.

한편, 한국원자력산업회의가 주최하고 벡스코(BEXCO)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국내 최초, 최대, 최장 원자력분야 전문 전시회로 세계적 관심을 받았다. 원자력발전사업체, 원전건설, 원자력기자재, 원전정비, 원전안전, 전기전자통신, 원전연구, 방사성동위원소, 원자력지원•관리, 원자력 수의 계약 기자재를 전시했다. 또 한국원자력연차대회, 원자력제염해체비즈니스,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 원자력기자재 구매상담회, 원전 중소기업 R&D 간담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렸다.

→ 'INEK 2016' 뉴스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독일 명품 라이카 카메라(Leica)가 스테디셀러 '라이카 D-Lux 7'의 새로운 컬러인 블랙을 선보인다.
융합콘텐츠 플랫폼 주식회사 '쉼'이 경기콘텐츠진흥원과 함께 '예비창업자를 위한 뉴미디어콘텐츠창업교육'을 기획 및 운영하고 있다.
콘텐츠 스타트업인 라이터스 컴퍼니가 신한카드, 서울문화재단과 함께 진행한 온라인 콘서트가 5월 29일 공개됐다.
'MIK Hot Spot(메이드인코리아 온라인전시회)' 혼술/홈빠/홈술 편에 참가한 금계랑은 탁주 '바랑'을 선보였으며 오는 12일(금)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주류박람회에도 참가할 계획이다. 서규리 금계당
'MIK Hot Spot(메이드인코리아 온라인전시회)' 혼술/홈빠/홈술 편에 참가한 금계랑은 수제약주 발바랑을 선보였으며 오는 12일(금)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주류박람회에도 참가할 계획이다.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