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EK 2016] 순수국내생산 무용접기술로 성능향상과 비용절감까지, 두우엔지니어링

임선규 201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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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플랜트구조물 엔지니어링 전문 기업 두우엔지니어링은 20일(수)부터 22일(금)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16 부산국제원자력산업전(International Nuclear Energy Korea, 이하 INEK 2016)에 참가해 발전소 연돌 내부구조물에 대한 나노 무기도막 SUS-Clad 공법 적용에 따른 성능 향상 기술을 선보였다.

두우엔지니어링은 친환경 나노 무기질 소재개발 전문기업인 웰쳐화인텍과 함께 소재 및 설계분야 공동연구로 신기술을 개발했다. 신기술은 발전소 금속 구조물 미분기(pulverizer) 및 보일러, 집진설비(ESP) 및 탈황설비(absorber_ GGH, A/H) 그리고 연동내부구조물(Inner flue 및 Duck 구조물)에 활용된다.

현재 연돌내부조물은 혼합가스에 의한 부식발생, 배기가스 유출속도에 따른 물리적 마모발생, 내부온도 상승 및 저하에 따른 오염과 부식이 발생하고 있다. 두우엔지니어링은 이러한 문제발생 요인을 기존기술과는 차별화된 SUS-Clad 공법을 통해 해결한다.

무용접 SUS-Clad 공법은 공장제작 반원 Carbon Steel에 나노 무기질 도막이 형성된 SUS를 현장에서 무용접으로 접합하는 방법으로 연돌내부구조물 특허등록된 상태다. 무용접으로 인해 이음부 부식이 없고 내부식 및 내마모성의 무기도막 그리고 단순공정과 현장접한 시공, 단열재 및 보강재 단일공정으로 공정율 상승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즉, 부식 마모성능 증가와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한편, 한국원자력산업회의가 주최하고 벡스코(BEXCO)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국내 최초, 최대, 최장 원자력분야 전문 전시회로 세계적 관심을 받았다. 원자력발전사업체, 원전건설, 원자력기자재, 원전정비, 원전안전, 전기전자통신, 원전연구, 방사성동위원소, 원자력지원·관리, 원자력 수의 계약 기자재를 전시했다. 또 한국원자력연차대회, 원자력제염해체비즈니스,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 원자력기자재 구매상담회, 원전 중소기업 R&D 간담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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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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