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IFF 2016 영상] 크리스피, IoT 융합 콘텐츠 '롤러코스터 보이 노리' 소개

권세창 201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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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피(대표 손대균)는 19일(화)부터 21일(목)까지 3일간 중국 북경 인터내셔널 호텔에서 열린 '2016 북경필름마켓'에 마련된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 윤종록) 비즈니스 공동관에 참가해 IoT 융합 콘텐츠 '롤러코스터 보이 노리' 를 소개했다.

크리스피는 다양한 콘텐츠를 앱(App) 게임과 애니메이션, 3D 비디오 등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미디어 기획 단계부터 제작까지 모든 솔루션을 제공하여 게임 및 앱, 애니메이션, 영화, 첨단 IoT 제품을 제작하고 있다.

'롤러코스터보이 노리'는 놀이기구를 소재로 한 유아용 3D 애니메이션과 캐릭터를 활용한 게임, 스마트 RC(Radio Control) 자동차 완구 등 다양한 IoT 융합 콘텐츠로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와디즈를 통해 펀딩을 진행한 '스마트 노리 RC카'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자유로운 조종이 가능하고 렌즈가 장착되어 정면에 비친 화면을 스마트폰으로 볼 수 있고 스피커와 마이크를 통해 소리를 듣고 음성을 전달할 수 있다.

또한, 장난감 기능뿐만 아니라 멀리서 자녀와 소통을 원하는 맞벌이 부부, 또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에게도 유용하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한편, 중국 국가신문출판광전총국과 북경시가 주최하는 북경국제영화제는 올해 6회째로 베이징 필름파노라마, 포럼, 베이징 필름마켓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동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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