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부산국제원자력산업전' 현장 스케치

이호철 201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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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부산국제원자력산업전(International Nuclear Energy Korea, INEK 2016)'이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 제 1전시장에서 개최됐다. "원자력산업, 새로운 창조와 도전"이란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전시는 한국원자력산업회의가 주최하고 벡스코가 주관하며 미래창조과학부, 산업통상자원부, 부산광역시가 후원했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원자력 관련기관들과 연계하여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련해 관람객 및 바이어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국내 기업의 해외 원자력 수출판로 개척을 위한 해외바이어 상담회가 진행됐다. 체코, 인도네시아, 남아프리카 공화국 등 원자력관련 유력 바이어들과 기업 유형별 개별 상담회도 진행돼 기업들의 해외 진출에 기여했다. 그 밖에 원자력 기자재 구매상담회, 원전 해체 비즈니스 포럼, 원전 중소기업 R&D 간담회, 상반기 원자력 품질보증교육 기본과정 등이 열렸다.

한편, 한국원자력산업회의가 주최하고 벡스코(BEXCO)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국내 최초, 최대, 최장 원자력분야 전문 전시회로 세계적 관심을 받았다. 원자력발전사업체, 원전건설, 원자력기자재, 원전정비, 원전안전, 전기전자통신, 원전연구, 방사성동위원소, 원자력지원·관리, 원자력 수의 계약 기자재를 전시했다. 또 한국원자력연차대회, 원자력제염해체비즈니스,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 원자력기자재 구매상담회, 원전 중소기업 R&D 간담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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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철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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