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대한민국해양안전엑스포] 시울프, 기능성 구명장비 선보일 예정

취재2팀 201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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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울프마린은 4월 26일(화)부터 29일(금)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대한민국해양안전엑스포(KOREA MARITIME SAFETY EXPO)'에 참가해 낚시, 건설, 레져, 어업용 구명장비를 선보일 예정이다.

시울프(SEAWOLF MARINE)는 한국구명장비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지난 30년간 구명장비만을 개발, 판매해온 기업이다. 주요 산업은 해양인명구조 시스템 개발과 컨설팅, 인명구조용 안전장비 생산과 낚시, 레져 장비의 개발이며 생산품으로는 해상방수복을 비롯해 저체온 방지 구명조끼, 하이브리드 구명조끼, 팽창식 구명조끼, 고체식 구명조끼 등 해양레저 장비 및 의류이다.

2016년 기준으로 해양수산부에서 형식승인 받은 제품은 작업용 구명의 16종을 비롯해 총 26종에 이르며 팽창식 구명복 형식승인품 국내 점유율은 약 30%에 이른다. 또 자율안전확인 KC 인증 제품은 13종, 구명복 관련 기술특허는 8건을 보유하고 있다. 복합식 구명동의 및 저체온을 예방할 수 있는 TP 구명동의 및 전투기 조종사용 구명복 등을 연구개발 중에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특허 받은 구명장비를 비롯해 해양레져 장비와 의류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해양수산부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국민안전처와 대한민국해군 등 30여 기관이 후원하는 '대한민국해양안전엑스포'는 해양안전의 의식 제고 및 문화구축과 해양산업의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최신 해양안전기술과 기자재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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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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