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해양안전엑스포] 스마트 가스검지기, 적외선온도계 선보인 가스디엔에이

취재2팀 201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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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디엔에이(대표 고성운)는 4월 26일(화)부터 29일(금)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대한민국해양안전엑스포(KOREA MARITIME SAFETY EXPO)'에 참가해 가스검지기와 적외선 온도계 등을 선보였다.

가스디엔에이는 (GASDNA)는 가스검지기와 수신기, 연기감지기, 적외선 온도계, 인디게이터, 공기질 측정기 등을 개발, 판매하는 회사이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적외선 온도계를 개발해 가스측정기와 적외선온도계를 국산화하기도 하였다. 가스디엔에이의 대표적인 제품인 스마트 가스검지기 DA-100 Series는 한국선급(KR)에서 인증받은 제품으로 평행수 시스템에 들어가는 물을 전기분해 방식으로 소독할 때 발생하는 수소가스를 감지하는 기능을 한다. 선박뿐 아니라 가스가 발생할 수 있는 산업 현장 어디서나 사용이 가능하며 현재 중국과 대만으로 수출하고 있다.

스마트 가스검지기 외에도 여러 종류의 적외선 및 휴대용 적외선 온도계도 선보였다. 적외선 온도계는 반도체와 용접 분야에 이용되며 유리, 필름 및 플라스틱 등 다양한 물질의 온도를 재는 데 사용된다.

한편, 해양수산부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국민안전처와 대한민국해군 등 30여 기관이 후원하는 '대한민국해양안전엑스포'는 해양안전의 의식 제고 및 문화구축과 해양산업의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최신 해양안전기술과 기자재를 만날 수 있다.

→ '제2회 대한민국 해양안전엑스포'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박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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