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해양안전엑스포] 메디아나, 휴대가 가능한 자동 제세동기 선보여

취재2팀 201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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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아나는 4월 26일(화)부터 29일(금)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대한민국해양안전엑스포(KOREA MARITIME SAFETY EXPO)'에 참가해 휴대가 가능한 자동제세동기를 선보였다.

메디아나 (MADIANA) 는 1993년 설립된 의료기기 전문기업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자동제세동기 HeartOn A10과 HeartOn A15를 선보였다. A10 모델은 교육용 제세동기이며 A15는 덮개 오픈과 동시에 작동되는 오토 스타트 방식의 모델로 성인과 유아 모두 사용이 가능하다.

심장이 멈추고 4분은 골든타임으로 4분이 지나면 우리의 뇌는 서서히 죽어간다. 그럼에도 현재 제세동기의 보급률은 매우 낮은 편이다. 의무설치대상 구역이 있으나 제재가 따로 없기 때문이다. 특히 선박에 제세동기를 설치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 메디아나는 자동제세동기의 홍보와 보급률을 높이기 위해 이번 전시에 참가했다.

메디아나의 자동제세동기의 사용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전원을 켠 후 패드를 그림에 따라 정해진 위치에 붙인다. 패드를 붙이면 자동으로 심전도 분석이 시작되며 심장충격 필요여부를 알려준다. 심장충격이 필요할 경우 전기충격버튼에 불이 들어오면서 충전이 되고 충격버튼을 누르면 성인의 경우 200줄(joule), 소아의 경우 55줄(joule)의 전기충격이 가해진다. 휴대용으로 만들어져 외부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한편, 해양수산부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국민안전처와 대한민국해군 등 30여 기관이 후원하는 '대한민국해양안전엑스포'는 해양안전의 의식 제고 및 문화구축과 해양산업의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최신 해양안전기술과 기자재를 만날 수 있다.

→ '제2회 대한민국 해양안전엑스포'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박지연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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