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해양안전엑스포] 코리아오브컴, 전세계 선박정보 담은 위성데이터 서비스

취재2팀 201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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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오브컴 (KOREA ORBCOMM)은 M2M(Machine-to-Machine) 에 특화된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선박안전 운행정보와 관련된 통신 서비스를 제공한다.

오브컴은 자체 발사한 위성을 통해 AIS 정보를 수집한다.  AIS(Auto Identification System)란 선박자동식별장치를 뜻하며 선박의 정보와 위치, 중요 데이터를 전송하기 위해 선박에 장착되는 방송시스템을 말한다. 이미 각 해운항만청들은 육상 기반의 AIS 수신기를 통해 연안과 항구를 오가는 선박을 관리하고 있지만 육상기반의 AIS는 제한적인 통신권역 안에서만 정보수집이 가능하기 때문에 선박이 멀리 나갈 경우 선박의 위치를 확인할 수 없었다.

오브컴은 2014년 7월과 2015년 12월 OG2 위성발사에 성공함으로써 발사된 위성들을 통해 AIS 정보를 수집한다. 근해뿐 아니라 원해에 나가있는 선박의 위치, 목적지, 도착예상 시기를 알 수 있는 데이터를 제공한다. 현재 매일 140,000 척 이상 개별선박의 선박위치정보를 수집한다. 또한 오브컴에서 제공하는 위성 AIS Web Service를 통해 인터넷으로 선박안전확인 및 항해 경로 등을 쉽게 검색할 수 있다.

한편, 해양수산부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국민안전처와 대한민국해군 등 30여 기관이 후원하는 '대한민국해양안전엑스포'는 해양안전의 의식 제고 및 문화구축과 해양산업의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최신 해양안전기술과 기자재를 만날 수 있다.

→ '제2회 대한민국 해양안전엑스포'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박지연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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