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MAT]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물류 산업과 스마트 기기의 접목 '스마트 물류 기술'

김다현 2016-04-27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은 26일(화)부터 29일(금)까지 킨텍스 제1전시장 1홀에서 열리는 '제6회 국제물류산업전(2016 KOREA MAT)'에 참가해 스마트 물류 기술을 선보였다.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은 물류 배송 산업을 스마트 기기와 접목한 미래 발전형 '스마트 물류 기술'을 소개하며 다양한 스마트 기기들을 전시했다.

전시된 제품 중 '모바일파워카트'는 많은 관람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모바일파워카트는 물류현장 노동력 절감을 위한 기기이며 작업자를 인식해 자동으로 따라 다닌다. 카트 구동중 전방 장애물을 감지하며 적응형 속도제어, 피킹작업 시스템이 탑재됐다.

이로 인해 오더피킹 작업의 효율성과 편의성이 증대했고 피킹 카트의 적재효율을 향상시킨다. 현대 사회는 고령화가 빠른 속도로 진행돼 노동력이 감소 중인 상황에서 물류 대안이 될 전망이다.

'스마트파워캐리어'는 도매시장 환경개선을 위해 나왔으며 많은 짐을 효율적으로 옮길 수 있는 기기다. 파렛트 포킹, 대차견인, 각도제어동력장치, 작업자탑승 등의 기능이 장착됐다. 재래 장비의 현대화를 이룩하며 노동 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방편이 될 것이다.

한편, 국제물류산업전은 물류장비 및 물류자동화 시스템 뿐만 아니라, 물류산업의 중심 운송서비스 분야까지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국내 유일 물류산업 전문전시회로 효과적인 물류시스템, 물류합리화의 효율성 향상에 필요한 최신정보를 제공해오고 있다.

→ 'KOREA MAT' 뉴스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도라 카랩은 10월 17일(목)부터 20일(일)까지 대구 엑스코(대표 서장은)에서 열리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19' 에서 일반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자동차 랩핑체험행사를 진행했다.
기아자동차는 10월 17일(목)부터 20일(일)까지 대구 엑스코(대표 서장은)에서 열리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19' 에 참가해 '쏘울 부스터 EV', '니로 EV', 실시간 감정반응 차량 제어 시스템(R
대구시는 10월 17일(목)부터 20일(일)까지 대구 엑스코(대표 서장은)에서 열리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19' 에서 전기차 기반의 자율주행차 사업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삼우전자정밀은 10월 17일(목)부터 20일(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19 (DIFA 2019)'에 참가해 급속 및 완속 전기차 충전 솔루션을 소개했다.
정복전장은 10월 17일(목)부터 20일(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19 (DIFA 2019)'에 참가해 CAPRO 4세대 LED 충전식 투광등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