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MAT] CJ대한통운, 새로운 배송 서비스 위한 기술 및 기기 전시

김다현 2016-04-27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CJ대한통운은 26일(화)부터 29일(금)까지 킨텍스 제1전시장 1홀에서 열리는 '제6회 국제물류산업전(2016 KOREA MAT)'에 참가해 새로운 배송 서비스 및 기기들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에서 CJ대한통운은 배송 및 운송 산업에서 새로운 혁신을 가져다줄 스마트 기기 및 기술을 소개했다. 미래 물류산업의 대표주자로 손꼽히는 드론이 함께 전시돼 관람객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

드론 운영 솔루션 'CJ SKY-DOOR'은 드론 특화형 화물 운반 자동화, 추락감지 및 자동 낙하산시스템 등 드론 기술기반 무인 배송시스템이다. 도서산간 등 접근이 어려운 지역에 택배를 무인으로 배송한다.

전문 의약품 배송에 특화된 정온관리 솔루션 '스마트 큐브(Smart Cube)'는 EPS 재질 단열재보다 향상된 단열 효과를 자랑해 최대  시간, 2~8도 유지 가능하다. 반영구적인 재사용 및 폐기가 용이한 친환경 소재로 만들어졌다. 온도, 충격, 개폐 정보의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배송 신뢰성을 확보했다.

같이 전시된 IoT 기술 기반 실시간 온/습도 관제 솔루션 'Cool Guardian'은 물류센터 온/습도 및 차량의 상태정보를 실시간 모니터링해 온도 변화에 민감한 식품, 화장품, 어패럴 등의 품질 안정성을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운송로봇시스템은 자율주행 운송로봇과 용도별 운송랙이 도킹돼 물류센터 무인화를 구현한다. 운송로봇이 작업위치에 따라 작업정보를 스마트 기기로 제공해 '피킹오류율 20%를 감소되며 작업이 단순화돼 작업시간이 단축된다.

한편, 국제물류산업전은 물류장비 및 물류자동화 시스템 뿐만 아니라, 물류산업의 중심 운송서비스 분야까지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국내 유일 물류산업 전문전시회로 효과적인 물류시스템, 물류합리화의 효율성 향상에 필요한 최신정보를 제공해오고 있다.

→ 'KOREA MAT' 뉴스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파나소닉코리아(대표 Kurama Takashi)는 남성용 전기면도기 람대쉬 시리즈의 최고급 모델 파나소닉 람대쉬 'ES-LV9E'와 'ES-LV5E'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신호엔지니어링(대표 임수연)은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과 함께 동남아시아 에너지시장 확보를 위해 9월 29일부터 10월 4일까지 5박 6일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관련 기업과 MOU를 체결했다.
기아차는 10월 17일(목)부터 20일(일)까지 대구 엑스코(대표 서장은)에서 열리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19' 에 참가해 전기자동차의 시대, 자율주행차의 시대를 넘어 내장된 센서로 탑승자의 표정을 감지
22일 오전 10시부터 시작한 개막행사는 벡스코 제2전시장 입구 광장에서 주요내외빈 300여명이 참석해 테이프 커팅과 현황보고, 전시장 순시, 오찬 환영사로 이어졌다.
메디메카는 11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KIMES Busan 2019'에 참가하여 신제품인 아너스트 임플란트를 선보인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