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MAT] 글로벌 네트워크로 세계 물류 산업의 선두주자, 현대로지스틱스

김다현 201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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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지스틱스는 26일(화)부터 29일(금)까지 킨텍스 제1전시장 1홀에서 열리는 '제6회 국제물류산업전(2016 KOREA MAT)'에 참가해 물류 및 운송서비스를 선보였다.

현대로지스틱스는 1988년 설립돼 택배, 육상운송, 3자 물류, 항만하역, 국제물류 등의 고객 맞춤형 종합물류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드론으로 대표되는 새로운 배송 서비스와 현대로지스틱스의 글로벌 운송 서비스를 소개했다.

현대로지스틱스의 '항만하역서비스'는 현대상선, APL, MOL 등 대형선사의 컨테이너를 처리하는 전용 터미널을 운영하고 있다. 최신 하역장비와 각종 중장비를 보유해 컨테이너, 철제품, 중량물 등 모든 화물의 하역, 운송, 보관까지 일관작업을 수행한다.

'해운서비스'는 컨테이너, 벌크, 특수화물 해상운송으로 물류관리 효율화와 고객서비스 증대를 위해 첨단 물류정보와 시스템으로 전 세계 화물의 이동 상태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더불어 '항공서비스'는 글로벌 네트워크로 전문 운영시스템을 갖추고 신속하게 세계로 운송 중이다.

한편, 국제물류산업전은 물류장비 및 물류자동화 시스템 뿐만 아니라, 물류산업의 중심 운송서비스 분야까지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국내 유일 물류산업 전문전시회로 효과적인 물류시스템, 물류합리화의 효율성 향상에 필요한 최신정보를 제공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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