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Korea]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한 물류 자동화 시스템, 한국소터

임선규 201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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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터는 다년간의 노하우와 품질 관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관리 체계와 현장 최적화, 효율적인 시스템을 구축해 물류 시스템을 가장 적합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한국소터의 Twin(Swing) Sorter는 벨트 컨베이어로 설계된 제품으로, 물류센터의 조건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설치가 가능한 이점으로 인해 좁은 공간에서도 공간활용을 극대화 할 수 있다. 또한, 물류센터의 형태에 따라서도 구조 변경이 용이하고 현장에 맞춰 유연하게 설계와 분류 개소 증설 및 개조⋅변경, 이전 설치 및 타 기기와의 연동이 쉽다.

또한, 명함 크기의 제품부터 도서, 의류, 비닐포장 및 포장돼 있지 않은 의류나 신발, 낱장 제품까지 다양하게 시간당 7,500개 분류가 가능하고 제품을 2, 3단으로 설치 시에는 처리 능력도 그에 따라 비례하여 2, 3배가 된다.

Twin(Swing) Sorter는 한국소터의 순수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하여 Cross Belt Convey OR의 40%, Tilting Conveyor의 60%의 비용으로 제작할 수 있다.  자체 개발로 인해 항시 부품을 보유하고 있고 제작 공정이 기존 Sorter에 비해 간결하기 때문에 신속한 납기와 A/S는 물론 구조적인 단순함으로 인해 빠른 대응이 가능하다.

향후 한국소터는 물류 자동화 시스템의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국내 시장의 점유율을 높일 계획이다.

한편,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대한민국 기업과 제품을 해외에 알리는 메이드인코리아(Made in Korea, 이하 MIK)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기업, 스타트업, 기관, 투자자 대상으로 'MIK 콘퍼런스 & 네트워킹 파티(MIK Conference & Networking Party)'를 오는 7월 14일(목) 하얏트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약 1,000여 명 규모로 개최할 예정이다.


임선규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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