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Korea] 2020년까지 글로벌 탑5 물류기업으로, CJ대한통운

취재2팀 201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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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의 의미가 무색해지고 전세계가 하나의 시장으로 통합되어 가는 시대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세계 무대로 진출하는 기업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길 자처한 곳이 있다. 바로 CJ대한통운이다.

CJ대한통운은 화물운송, 포워딩, 해운, 항만하역, 택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전개하는 종합물류기업이다. 화물운송의 경우 화물차와 덤프트럭은 물론 트레일러, 크레인, 페이로더까지 만 여대 이상의 장비를 구비해 일반 화물 3만 5천 톤, 컨테이너 1000TEU의 일괄 수송 능력을 자랑한다. 택배 분야에선 편의점 택배 운영, 공항 내 수하물보관소 운영 등을 시행해 급변하는 고객들의 수요를 충족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특히 CJ대한통운은 4월 26(화)부터 29(금)일까지 킨텍스 제1전시관에서 개최된 제6회 국제물류산업전(이하 '2016 KOREA MAT')에 참가해 관람객들과 행사를 빛냈다. CJ대한통운은 이번 전시회에서 운송로봇, 드론, 지능형 고속 복합인식시스템 등을 소개하며 자사의 차세대 물류기술을 알렸다. 또 22개국 78개의 해외 거점을 기반으로 2020년까지 글로벌 탑5 물류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내비쳤다.

아울러 2016 KOREA MAT은 물류 장비와 시스템 등 물류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국내 유일의 물류산업 전문전시회로 중국 상하이 국제물류박람회(Transport Logistic China), 독일 슈투트가르트 국제 운송 물류박람회(LogiMAT 2016)같이 자국을 대표하는 물류산업전처럼 앞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할 물류박람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대한민국 기업과 제품을 해외에 알리는 메이드인코리아(Made in Korea, 이하 MIK)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기업, 스타트업, 기관, 투자자 대상으로 'MIK 콘퍼런스 & 네트워킹 파티(MIK Conference & Networking Party)'를 오는 7월 14일(목) 하얏트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약 1,000여 명 규모로 개최할 예정이다.


이연주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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