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Korea] 종합물류기업의 자부심, 현대로지스틱스

취재2팀 201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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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양 육대주에 물류 인프라를 구축하고 육, 해, 공을 잇는 물류 인프라 구축을 꿈꾸는 기업이 있다. 바로 현대로지스틱스다. 현대로지스틱스는 택배·항만하역·해운·항공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종합물류서비스 기업이다.

1993년 시작한 택배사업은 현재 전국 주요지역에 15개의 허브터미널과 90개 지점, 천 여개의 대리점을 보유할 만큼 성장했다. 이는 국내 최대 규모다. 또 택배 영업사원들에게 매년 200시간이 넘는 친절 서비스 교육을 실시하는 등 고객 서비스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항만하역서비스의 경우, 부산신항에서 최신식 장비와 시스템으로 선사들의 기대에 크게 부응하고 있다. 현대상선, APL, MOL 등 대형선사의 컨테이너를 처리하는 전용 터미널을 운영하고 최신 하역장비와 각종 중장비로 하역뿐만 아니라 운송, 보관까지 철저히 관리한다.

특히 현대로지스틱스는 4월 26(화)부터 29(금)일까지 킨텍스 제1전시관에서 개최되는 제6회 국제물류산업전(이하 '2016 KOREA MAT')에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현대로지스틱스는 운송용 헬리캠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아울러 2016 KOREA MAT은 물류 장비와 시스템 등 물류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국내 유일의 물류산업 전문전시회로 중국 상하이 국제물류박람회(Transport Logistic China), 독일 슈투트가르트 국제 운송 물류박람회(LogiMAT 2016)같이 자국을 대표하는 물류산업전처럼 앞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할 물류박람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대한민국 기업과 제품을 해외에 알리는 메이드인코리아(Made in Korea, 이하 MIK)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기업, 스타트업, 기관, 투자자 대상으로 'MIK 콘퍼런스 & 네트워킹 파티(MIK Conference & Networking Party)'를 오는 7월 14일(목) 하얏트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약 1,000여 명 규모로 개최할 예정이다.


이연주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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