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 2016] 매틴, 자체 브랜드 및 다양한 카메라 액세서리 소개!

김다현 201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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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틴(MATIN)은 5월 4일(수)부터 8일(일)까지 5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25회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HOTO&IMAGING 2016)'에 참가해 다양한 카메라 액세서리를 선보였다.

매틴은 30년 간 카메라 액세서리 분야에서 전문 사진기자재 사용자를 위해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카메라, 삼각대, 스트랩, 네오프랜류, 카메라 가방 등 넓은 제품군이 형성했다. 최근 모바일 시대가 되면서 매틴은 시대의 흐름에 따라 셀카봉, 스마트폰, 크레들, 소형 삼각대, 셀카봉 셔터 등 모바일 특화 제품을 론칭하기도 했다.

1987년 카메라스트랩, 카메라 조끼, 카메라 가방 등의 액세서리를 자체 생산했으며, 1989년에는 일본의 삼각대 업체인 벨본과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1995년에는 해외 총판을 활용해 독자 브랜드 '매틴'을 알렸다. 현재 매틴은 50개국에 독점 판매점을 두고 있다.

한편, 코엑스, 한국광학기기산업협회, 한국사진영상기재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사진작가협회, 한국광고사진가협회, 미국프로사진가협회, Photoit, 대한사진영상신문, SLR클럽이 후원한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I 2016)'은 한국을 대표하는 아시아 최대 국제사진영상전시회다. 이번 전시회에선 PHOTO & TRAVEL 2016, C-FESTIVAL, 8th Seoul Photo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동시에 열렸다.

→ '제25회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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