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Korea] 끊임없는 아이디어로 조명 트랜드를 선도한다, '오로라라이트'

취재2팀 201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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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라이트(AURORA LITE)는 1996년 설립된 조명 전문기업이다. 대구에 본사와 공장을 두고 있는 오라라라이트는 지역적 특성을 이용하여 질 좋은 원단과 숙련된 노동력 그리고 자체의 기술을 바탕으로 최고의 조명을 생산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독일의 포토키나 전시회에서 처음으로 사각 소프트박스 대신 8각 소프트박스를 선보여 이목을 끌었다. 단순한 아이디어였지만 원형의 소프트박스는 빛을 더 잘 모을뿐 아니라 인물을 더 생생하게 표현해 낼 수 있다. 이후 8각에서 16각으로 원형에 가까운 소프트박스를 개발하는 등 끊임없이 신제품을 개발해왔다.

2016 P&I 전시회에서 선보인 '파이어플라이(FIREFLY)'는 기존 제품의 성능에 휴대성까지 갖춘 제품이다. 편의성은 높이되 광질은 업그레이드됐다. 조립과 해체가 편리하기 때문에 출사용으로 적합하고 피사체를 감싸주는 빛이 특징이다. 바운스 디스크를 이용하면 여러 색의 반사광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사진에서 동일한 배경과 인물이라도 빛의 활용, 조명의 사용 여부에 따라 사진의 분위기는 달라지기 마련이다. 오로라라이트는 사진의 저변확대에 따라 조명 수요도 늘어나리라 예상하고 전문가뿐 아니라 누구라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자 한다. 2016 P&I에서 첫 선을 보인 스트립바운스(STRIP BOUNCE)도 이러한 맥락의 제품이다.  접고 펼 수 있는 제품으로 역시 휴대가 간편하다.

또한 오로라라이트는 사진과 영상 촬영에 모두 사용 가능한 LED조명을 개발했다. 본래는 영상용으로 만들어진 것이었으나 사진 조명을 만들던 노하우를 접목해 사진 촬영도 가능하게 만든 것이다. 앞으로 오로라라이트는 LED 조명에 대한 투자를 이어갈 예정이며 소프트박스 사업에도 주력할 계획이다.

한편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대한민국 제품을 해외에 알리기 위해 메이드인코리아(Made in Korea, 이하 MIK)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기업, 스타트업, 기관, 투자자 대상으로 'MIK 콘퍼런스 & 네트워킹 파티(MIK Conference & Networking Party)'를 오는 7월 14일(목) 하얏트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약 1,000여 명 규모로 개최할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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